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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장애인상’ 주인공을 찾습니다 작성자 : 관리자
2015-01-29 176120


올해의장애인상위원회에서 ‘올해의 장애인상’ 주인공을 찾는다.
<2월 9일~13일까지 전국 17개 광역 지방자치단체 및 28개 장애인복지단체 통해 1차 접수>

접수는 다음달 9일~13일까지 수상후보자 추천기관(전국 17개 광역 지방자치단체 및 28개 장애인복지단체)을 통해 1차 접수를 받은 뒤, 같은 달 23일~27일까지 올해의장애인상 운영사무국(한국장애인개발원)으로 추천기관별 각 1인씩 2차 접수를 받는다.

추천기관은 한국장애인개발원 홈페이지(www.koddi.or.kr)에서 공적조서 및 공적개요서, 개인정보제공동의서 등 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하고 이력서, 사진(반명함판), 경력 또는 재직증명서 등 관련서류를 준비해 기간 내 제출하면 된다.

올해의장애인상위원회는 오는 3월 중 후보자에 대한 공적확인 및 심사를 진행하고 4월 중 수상자를 최종 확정한다. 시상식은 제35회 장애인의 날(4월 20일) 기념식 일부 순서로 진행되며 수상자에게는 메달(대통령 명의) 및 상금 각 1,000만 원씩이 전달된다.

올해의 장애인상 관련 자세한 사항은 올해의장애인상 운영사무국(한국장애인개발원 대외협력팀 02-3433-0642)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올해의 장애인상은 1996년 9월 15일 우리나라가 제1회 루스벨트 국제장애인상 수상을 계기로 그 이듬해인 1997년 ‘올해의 장애극복상’으로 제정됐으며 2009년 ‘올해의 장애인상’으로 변경돼 현재에 이르고 있다.

지난 1997년부터 2014년까지 매년 개최돼 18회까지 총 118인이 수상했으며 역대 수상자로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이희아 씨(3회), 영화 말아톤의 실제 주인공 배형진 군(9회), 서울시의회 박마루 새누리당 비례대표 의원(5회), 중증장애인독립생활연대 윤두선 대표(10회), 굿잡장애인 자립생활센터 김재익 소장(11회),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이문희 사무차장(11회), 한국장애인미술협회 김충현 회장(12회), 한국장애인재단 서인환 사무총장(14회), 대구여성장애인연대 권순기 대표(15회), 방송인 이동우 씨(16회) 등이 있다.